산업재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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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덩어리 조회 32회 작성일 2021-04-14 17:42: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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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X조승연의 탐구생활] 전 세계 최악의 안전사고 Top5

새로운 것은 배우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이번 주제는 바로 '안전'입니다~!

배우고 싶은 것은 모두 배워버리는 남자.
조승연 작가님과 함께한 안전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안전보건공단 #조승연의탐구생활 #안전이야기\r
#안전사고 #안전교육 #안전영상 #안전은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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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역사는
세계에서 일어난 최악의 안전사고 Top5 입니다\r

1. 투르크메니스탄 - 지옥으로 가는 문\r
2. 미국 - 센트레일리아 화재\r
3. 일본 - 미나마타 병\r
4. 인도네시아 - 시도아르조 화산사건\r
5. 미국 - 딥 워터 호라이즌 사고\r

산업재해 속에서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r

배우는 즐거움이 있는 \r
본격 취미 탐구 라이프 채널!\r
조승연의 탐구생활 ‍♂️

[포인트 경제] 건설 현장 ‘산업재해’, 왜 줄지 않나 / KBS뉴스(News)

산업현장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는 노동자들이 최근에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산업재해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대통령의 공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년 천 명 정도의 산재 사고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망사고의 절반 가량이 발생하는 건설업 분야의 문제가 심각한데요,
산업안전보건공단의 건설 현장 점검을 동행 취재한 산업과학부 최광호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 기자, 건설 현장에 가보니 어떻던가요?
실제로 위험한 상황들이 많이 있던가요?
[기자]
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현장에 가 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위험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서울 강서구 일대의 공사금액 120억 이하 소규모 공사장들이었는데요.
현장 그림 보시면서 설명 이어가겠습니다.
취재진이 처음으로 갔던 오피스텔 공사 현장입니다.
수십미터 높이의 철제 가설물 위를 작업자가 걷고 있는데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발판이 없습니다.
사실은 저 위에 작업자가 추가로 서너 명 정도 더 있었는데, 점검반을 보자마자 사라진 상황입니다.
건물 내부에도 위험한 곳이 많았는데요.
90cm 간격으로 의무 설치해야 하는 안전 난간도 없어서 곳곳이 추락 위험에 노출돼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곳은 인근의 다른 공사 현장인데요.
수십 미터 상공에서 작업을 하면서 안전모 조차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서 작업할 경우, 추락을 막기 위해 시설물과 몸을 연결하는 안전대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작업자들이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또 바닥이 뚫려 있는 곳들도 많았는데, 사람이 늘상 오가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별도의 주의 표시나 안전 장치가 없었습니다.

현장 상황을 보니 정말 위험해 보이네요.
저런 곳에서 사고가 난다면 아무래도 추락사고의 가능성이 많아 보여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지난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산재 사고사망자는 총 485명이었는데, 이 중 60%가 추락으로 사망했습니다.
바꿔 말하면, 공사현장의 추락사만 막아도 전체적인 산재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얘깁니다.
안전장비 착용과 같은 기본을 지키는 게 예방의 첫 단곕니다.
[박두용/산업안전공단 이사장 :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시설이나 안전 수칙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재래형 사고입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시스템을 향상시키기 이전에 기본적인 안전들, 재래형 사고들을 막아야겠다고 판단이 됩니다."]
또 사망사고 4건 가운데 3건이 공사금액 120억 이하의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다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120억 이하 현장은 법적으로 별도의 안전관리자를 선임할 의무에서 면제됩니다.
그런데 현장 소장에게는 안전도 지키고, 공사 기한도 지키라는 두 가지 임무가 동시에 주어집니다.
별도의 견제장치가 없다면 아무래도 안전이 뒷전으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사고가 나면 현장 소장이 일차적인 책임을 질 테니까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나름의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요?
[기자]
네, 취재 과정에서 만난 현장 관리인들은 하나같이 비슷한 이유를 댔습니다.
안전 수칙을 지키라고 해도 작업자들이 잘 따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들어보시죠.
[현장소장/음성변조 : "잘 안 하려고 그래요 사람들이. 거추장스럽고 막 덥고 그러니까 안전모도 잘 안 쓰려고 하고..."]
여기에는 구조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현장소장은 원청업체 소속, 현장 인부들은 하청업체 소속으로 서로 소속이 다릅니다.
또 하청이 최대 열 단계도 넘는 중층적 구조로 이뤄지다 보니, 현장소장의 장악력은 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장 작업자들을 이끄는 현장반장도 안전보다는 공사 속도에 집중합니다.
안전을 좀 소홀히 하더라도 일의 속도를 최대한 높여야 능력을 인정받고 또 다른 일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위기라면 현장 노동자들도 안전보다는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밖에 없겠네요.
[기자]
네 저희가 취재 과정에서 최근 실제로 산업재해를 입은 노동자

잇단 '산업재해'..사망사고 못 막나? (2020.1.28/부산MBC뉴스/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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